어제 모 사이트 장터에서 힙합음악을 이제는 안들으신다길래
다량을 CD를 판매하시는분이 계셨는데 절판도 되었고 희귀레어반까지 완전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여서
안그래도 노리고 있었지만 매물이 없어서 못구했던것들을 한번에 다섯녀석이나 잡아왔습니다
혹시나 마음이 바뀌실까봐 퇴근하고 불이나케 가서 구입했지요 ^^;
총 5장사는데 35000원이 들었는데 이걸 요즘 시세로 전부 구입할경우 10만원 이상을 지불하여야 하는데
완전 횡재가 아닐수 없네요 ^^
하지만 아쉬웠던건 판매자분께서 그래도 깨끗하게 사용하셨다고 하셨는데 콜렉터인 제 입장에서보면
아쉬웠던 상태가 군데군데 많이보여서 아쉽습니다 만 저렴한 가격이 무엇보다 전부 커버하고 남는군요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