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5일
[PC98] 프린세스 메이커 2 (プリンセスメーカー 2)
프린세스 메이커 2 (プリンセスメーカー 2)


제작사 :: GAINAX

발매일 :: 1993/06/15

미디어 :: FD X 12


가이낙스社의 불후의 명작 프린세스 메이커2  ~_~ !!

이시절의 가이낙스는 정말 좋아하는 회사였는데 지금은 열정도 즐거움도 많이 식어버렸네요

국내에서는 속칭 DD파일로 캐릭터의 옷을 훌러덩(*-_-*) 벗기는게 가능하기도 하였지요

이게임역시 만트라 라는곳에서 정식발매를 하였는데 PC98판을 본따서 거진 그대로 발매기도 하였습니다













by 근육맨 | 2007/08/05 21:55 | Game Open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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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sura's ABNo.. at 2007/08/07 22:51

제목 : Princess Maker 1&2
[PC98] 프린세스 메이커 2 (プリンセスメーカー 2)근육맨님이 일본 원판 프린세스 메이커 2를 올리셨길래 한 번 트랙백 걸면서 올려봅니다.프린세스 메이커 1, 2 정식발매 패키지입니다. 사진은 이게 전부입니다. CD-Rom과 Windows, 사운드카드와 트루 컬러를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가 기본인 요즘 세대들은 이해할 수 없는 사양이겠죠.-_-이글루스가 연령층이 좀 높다 보니 5.25인치 디스크 직접 사용해보신 분은 꽤 될지도 모르겠네요.뭐......more

Linked at Asura's ABNormal.. at 2007/08/07 22:51

... [PC98] 프린세스 메이커 2 (プリンセスメーカー 2)근육맨님이 일본 원판 프린세스 메이커 2를 올리셨길래 한 번 트랙백 걸면서 올려봅니다.프린세스 메이커 1, 2 정식발매 패키지입니다. 사진은 이 ... more

Commented by lamane at 2007/08/05 23:56
밸리에서 보고 덧글남겨봅니다...
오랜만에 추억의 게임과 디스크가보이는군요...
많은 플레이어를 울게한 명작입니다!!!
Commented by Sakiel at 2007/08/07 09:01
오오...정말로 귀한 그 작품이군요.
최근에는 모 게임잡지에서 부록으로 1,2,3를 합본 판매하기도 했었죠 ;ㅁ;
Commented by Saga at 2007/08/07 09:43
맞아... 장수가 꽤 많은 게임이었죠.
Commented by moastone at 2007/08/07 11:11
프메 시리즈 최고의 명작인 2편이네요. 징하게 오래 잡았던 게임이었는데...
Commented by THX1138 at 2007/08/07 11:38
아~ 옛날 생각 나네요
모게임잡지에서 1,2,3 합본이 나와서 사가지고 신나게 하고 있어요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7/08/07 11:38
역시 2가 최고의 명작입니다. 윈도우 버젼을 샀는데 설치를 안해봤군요 ㅡ.ㅠ
Commented by theadadv at 2007/08/07 11:39
2는 PC버전을 컨버전한 것 아니었나요?
Commented by 린민메이 at 2007/08/07 11:48
아아, 눈물이... T_T

... 공감타고 왔습니다.

.hack//Goddess Is Forever, 스쿨드의 행운을-!!
Commented by 근육맨 at 2007/08/07 11:48
lamane님 / 아직까지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중 하나이지요
Sakiel님 / 개인적으로는 역시 2이후 애정이 식었다랄까..... 잘안하게 되는데 3부터 다시 해보고 싶긴합니다
Saga님 / 디스크가 많아서 실기에서 플레이할때 디스크 갈아넣기가 무지 짜증나요..ㅠㅠ
moastone님 / 저도 정말 오래잡았는데 아직까지 이 작품을 능가하는게 안나와서 슬프네요
THX1138님 / 그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이메디나님 / 역시 2만한게 없죠!! 하지만 1도 좋아하긴합니다
theadadv님 / PC버전을 컨버전한게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Commented by 워커 at 2007/08/07 11:53
음..5는 아직 플레이 안해봐서 잘모르겠습니다만.. 1~4중에선 제일 재미있었던 작품이죠..
Commented by 제드 at 2007/08/07 12:16
중간에 나디아와 장이 나오는 만화가 있군요.. ㅎㅎ
Commented by 주니 at 2007/08/07 12:38
쥬얼(로 소장?중입니다만, 윈도용은 심히 불편하더군요.
Commented by 이인의후계자 at 2007/08/07 13:07
하앍....
가끔 도스판 Pm2를 하기도 합니다
VDMS로요
Commented by 사월 at 2007/08/07 13:48
정말로 귀한 작품이네요, FDD 12장이라니....

뭔가 예전 추억이 아려오는군요
Commented by 상림 at 2007/08/07 13:48
와아아아. 저도 pc판으로 진짜 열심히 했던 게임입니다. 맨날 무사수행에 열혈을 불태워서 여장군만 되거나 또는 마계의 프린스와 결혼 하거나해서 왕자랑 결혼 함 해보는게 소원이었지요^ㅁ^ 진짜 무사수행 할때 열랩!!! 모드로 마구마구 마구마구!!!
Commented by alcoholism at 2007/08/07 14:02
제 친구는 다이어트 과하게 시켜서 애를 죽였어요..-_-;;
뭐, 마왕의 부인이 되었다가 마왕을 때려잡고 지가 마왕 된 경우도 있었고 가지각색이었는데 그래도 애를 중간에 죽인 녀석은 한 명 뿐이었습니다.
Commented by An_Oz at 2007/08/07 14:07
오 한국어판하고 패키지가 거의 같네요 ;ㅁ; 매뉴얼까지! 일본어판이 흑백이라서 흑백으로...
(저 붉은색이 좀 마젠타계열 핑크색으로 바뀌긴 했지만)
2는 PC98로 먼저 나오고 IBM-PC 호환으로 한국어판 컨버전된 뒤에 영어판도 나오고 나중에 윈도판도 나오고... 별 희한한 기종으로 다 나오고 그랬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결국 오리지널을 위해 PC98 에뮬도 돌려봤는데 진짜로 소프트를 구매하신 분이 계실 줄이야. 머리가 숙여집니다 ;ㅅ;

세가새턴판에는 딸내미가 소닉인형 끼고 나온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정말 보고싶었어요... ㅠ_ㅠ
Commented by 雅美 at 2007/08/07 14:07
저도 이거 오빠가 사와서 같이 열심히 하던 생각이 나네요. 진짜 재미있게 했고 처음 접한 육성 게임이었는데 :)
근데 지금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ㅠㅠ
저는 3.5인치 짜리 말고 그 커다란 플로피 디스크로 인스톨 했던 기억이 있네요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7/08/07 15:07
이,이거슨!!!
게이머라면 절대 잊을 수 없을겁니다(...)
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7/08/07 15:09
저거라면 이제 못구합니다. 플로피형의 패키지는 이제 구하기 매우 힘들다지요.
Commented by 로페 at 2007/08/07 15:17
오옷;ㅁ; 어릴때 미친듯이 하던 프린세스메이커!!!! 프린세스2가 저는 제일 좋았던것가타요. 3은 캐릭터가 덜 이뻐서 별로 안좋아했다는..ㅋㅋㅋ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7/08/07 15:24
내가 가지고 있는데 몇버젼 이였드라 ;;
Commented by 호크윈드 at 2007/08/07 16:42
만트라 생각 납니다...1때 번역을 했었거든요 ^^
카탈로그에 보이는 전뇌학원이 그립습니다.
Commented by 자연을벗삼아 at 2007/08/07 16:44
안녕하세요. 이오공감을 보고 왔습니다. 어렸을 때 재미있게 했던 PM2의 향수를 여기서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몇 개월전 모 게임잡지에서 1,2,3합본을 주긴 했는데, 저는 그 때 구해놓지를 않아서...
지금 이 순간 그 쪽으로 리플 다신 분들의 글을 보니 좀 가슴이 아프군요...
그래도, 짧은 시간 옛 게임의 추억을 되살린 시간이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슈리첼 at 2007/08/07 16:46
프메는 2가 제일 명작이었습니다!

무사수행 ;ㅁ;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08/07 17:27
일본판이면.. 비밀상점 있겠군요!
Commented by moai at 2007/08/07 18:42
헉 그당시에 14800엔이었나요?; 요즘 소프트 가격도 비싸지만.. 많이 비쌌군요;;
Commented by 마르슬랭 at 2007/08/07 19:30
역시 프메 시리즈는 2가 최고였죠^^
Commented by 에리카 at 2007/08/07 19:32
흐흐 이거 정마 ㄹ재밌게 했었죠+ㅅ+
Commented by 토우 at 2007/08/07 19:53
캬아... 정말 어렸을 적에 사촌 오빠네집에서 (그땐 플로피 디스켓) 해본 이 게임에 반해서 초등학교때 거금 6~7천원을 주고 게임잡지를 샀었죠...(게임피아 부록으로 나왔던~!)
Commented by 아퀼로스 at 2007/08/07 20:24
어릴 때 정말 재밌게 했었죠. 항상 '공주'는 못 되고, 마법사라던가 공작부인, 후작부인. 요런거 밖에 안 되서 좌절했었던 기억이 있던 게임이었죠. 프린세스 메이커 3까지 다 해 봤지만, 2를 따라가진 못했던 것 같아요. ^^
그립네요. 지금은 거의 사라지다 시피한 저 3.5인치 디스켓이며. (저는 친구에게 CD를 빌려서 깔았던 기억이.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8/07 20:35
......그립네요... 중3때 처음 해보고 가정교사 엔딩이었지만
딸이 보내는 편지를 읽으며 눈물 줄줄...T-T
(지금이야 우헤헤헤~ 거리면서 밤의 전당도 보내고;; 마왕도 만들고;;)
Commented by 모모네코 at 2007/08/07 20:50
우와.. 씨디로 다샀었는데..
프메 시리즈는 역시 2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예쁘기도 했고...

세월이 지나도
재미있는 게임이예요 ^^
Commented by Dack at 2007/08/07 20:53
오오 일판 패키지로군요. 무려 14장 플로피[...]
일판은 내용도 알차군요. 乃
Commented by 太風 at 2007/08/07 21:02
밸리에서 들렸습니다.
아아 음악 너무 오랜만에 들어요. 엔딩에서 저 음악이 나오면서 딸이 쓴 편지가 막 올라오는데 일본어는 개뿔
못 읽는데도 불구하고 울컥하고 눈물이 고였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2는 정말정말 명작이었지요. 추억에 잠기다 갑니다^^
Commented by 카제 at 2007/08/07 21:09
아 음악만 들어도 예전에 즐겁게 게임하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잘 보고 지나갑니다.
Commented by Master-PGP at 2007/08/07 22:36
프메 캐릭터중에서 제일이쁜것은 1이엇지만
시스템은 2가 압권이지요

그나저나 "전뇌학원
이 보이는군요 허허;;
Commented by Ritsuko at 2007/08/07 22:48
추억의 가이낙스 로고이네요. 메뉴얼에 쟝과 나디아도 보이고.... 예전에 PC로 했는데... 추억이네요 진짜...
Commented by Asura at 2007/08/07 22:53
전 저거 나왔을 당시 사운드카드가 없어서(당시엔 사운드카드는 고가의 사치스런(?) 장비였죠.) 음악 없이 플레이 하면서 사운드카드 있는 친구를 엄청 부러워했죠.
요즘에야 GUI 기반의 윈도우가 기본이라 마우스 역시 기본이지만 당시엔 마우스도 필수는 아니었고요.
이것 때문에 없는 돈 털어 마우스까지 샀던 기억이 나는군요.;ㅁ;

글 잘 봤습니다. 트랙백 걸어갑니다.:)
Commented by 琳☆ at 2007/08/07 23:03
오오... 전설의 DD ....ㅠ
Commented by 지구인납치사건 at 2007/08/07 23:14
gp32이라는 휴대용게임기(국산)로도 나왔는데 게임책을 보면 엔딩씬이 몇가지 추가했더군요. 막상 구입해서 해보니 오래된 게임이라서 그런지

재미가 ........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7/08/08 01:02
우와....디스켓 형태로 나와있는 걸 본건 처음이네요.
Commented by 단기사 at 2007/08/08 02:31
오오 PM2 오오.. 풍유환 얻으려고 별 쇼를 다 하던..
즐감하고 갑니다~ BGM이 한층 분위기를 살려주네요
Commented by Sendoh at 2007/08/08 11:37
프린세스 메이커 2 - 일본판인가 보군요. 저는 윈도우판과 리파인판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판을 보니 딸의 기본 자세부터가 다르네요 . -_-;;
저 역시 프메 매니아로서.. 일본판을 보니 색다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게 플레이한 시리즈이기도 하고, (현재는 프메5가 제일 재밌음 ^^)
가장 재밌었던 무사수행이 있던 시리즈이기도 하고요. ^^
윈도우판은 괜찮았는데, 일본판도 음성이 지원되는지 모르겠지만, 리파인판을 얼마전
다운받았는데 한국성우들이 더빙을 했으나 완전 꽝이더군요.
글 잘 봤습니다. ^^
Commented by 휘사 at 2007/08/08 15:33
프메2..추억의 게임이네요 참 즐겁게 했었는데^^
Commented by 현요 at 2007/08/08 20:11
공감타고 왔습니다.
프메2.. 명작이죠.. 열몇장의 플로피 디스켓들이 눈을 훈훈하게 해주네요 ㅠ_ㅠ
Commented by 소금 at 2007/08/08 20:36
중학교 때 저 게임 하느라고 매일밤을 꼴딱새곤 했는데 말이죠.^^;;
아 그립네요.
Commented by clytie at 2007/08/08 22:58
아...정말..ㅠ_ㅜ 초, 중학교때 주말마다 딸 한명씩 성인 만드느라 에프...(?몇이었더라..?^^;) 를 누르며..
정열을 불태웠던 생각이 납니다. 그립군요!
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07/08/09 02:57
오로지 생각나는건 DD.LBX의 추억...
Commented by veronica at 2007/08/09 11:01
전 지금도 프메 매니아예요!!!!!!!!!!!!! 요새도 프메 2를 즐겨 해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8/09 14:50
일본판 정품이네요. 그리고 전 프메 디럭스 정발판도 아직 보유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Cuchulainn at 2007/08/10 05:05
한달 더 키워보겠다고 애 생일을 10월 2일만 시켜봤군요
[...]

(원래 10월 1일에 시작하면 축제부터 해서 10월 내내 아무것도 못합니다만, 10월 2일에 시작하면 첫해에 한해서 10월 한달간 애를 농장에도 보낼 수 있고 [...] 뭐 그렇습니다 -_-;)
Commented by winbee at 2007/08/12 02:31
1993년 당시,만트라가 한글화하기 위해 가이낙스에 받은 마스터본은 X68000판이었지요.
가이낙스 측에서 마스터 카피본이 도착하고 컨버트 스탭들은 한글판 작업을 시작했는데 그전에
"우선 딸네미 벗긴 그래픽 볼까!" (.......아놔)
헌데 갑자기 딸네미 얼굴이 삭 사라지는 버그가 발생하여 개발실은 귀곡산장 비명이 들렸습니다;

...그때가 그립군요 하아.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7/08/12 15:40
정말 추억의 게임이네요. 핑백 하나 날렸어요. ^^;
Commented by 카오스스톤 at 2007/08/12 20:47
우와...엄청난 레어 아이탬을 소장하고 계시는군요...
거기다가 프린세스 메이커2는 본인도 제미있게 즐긴 작품이죠..
몇년전(약2002년쯤에)에 나온 리메이크 버젼에는 불은 악마 의상도 있었죠?
Commented by asdf at 2007/08/22 13:10
3.5인치도 있었군요. 한글판 5.25인치로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뭔가 특이한 느낌이 드네요.
Commented by 마도카 at 2009/09/26 09:54
프린세스메이커2.... 가이낙스가 좋은 회사라는걸 각인시켜준 게임이었지요. 일판에 별흥미가 없다가 한글판으로 우연히 해보고는 다시 일판을 구해서 해봤는데, 한글판도 번역은 의외로 쓸만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개 한글판 번역은 울화가 치미는 경우가 많았는데....

프린세스메이커2 에서는 다른프메에서는 없는, 아버지와의 엔딩이 있어서 그것때문에 여러번 플레이 했었죠.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키워서, 궁극의 목표가 1년에 겨우 한번 정도 만나준 왕자에게 시집보내는 거라니 그게 말이 됩니까. 그녀석이 겉보기만 그럴듯하고 초 울트라 변태라면 어쩌려구요. 딸네미 인생 끝나는 것 아닙니까 ? 그래서 제 목표는 '키워서 잡아먹기' 였던 것이죠. 여러번 시행착오 끝에 10회에 6회 정도는 무난하게 딸이랑 결혼해서 잘 사는데 성공했었던 행복한 추억이 새롭군요(먼산)
Commented by 근육맨 at 2009/09/28 03:12
전 맨날 이상한 엔딩만나와서 매번 좌절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어후 그때는 어찌나 짜증났던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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